행복하신 하나님

  •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이진구 2019.10.18 10:15
  • 반갑습니다.

    한희철 2019.10.19 08:14
  • 목사님께서 부임하시기 전 들려오는 정보에 연세가 많으시다하여 여러 교우들은 실망감이 살짝 있었지요~~;;;
    그러나 그 어떤 젊으신 목사님 부럽지 않게 모든 성도들에게 섬세하게 다가 오시고, 곳곳을 챙기시며 질병으로 입원하신 할머니 권사님들께 여러차례 심방하시어 기도해 주시고.... 항상 권위를 세우기 보다 겸손함으로 몸소 행하심으로 사랑하는 교우들을 먼저 세우시는 아름다운 분이시지요..^^
    그러므로 우리도 주의 일을 더 기쁨으로 하게 됩니다.😊

    한목사님께서도 그런분 이라 확신합니다.~^^

    김혜숙 2019.10.19 14:49
    • 주님께서 선물로 주신 만남을 마음껏 누리세요.

      한희철 2019.10.20 19:23 DEL

한희철의 하루 한 생각(291)

 

행복하신 하나님

 

선배 목사님이 시무하는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왔다. 교우들의 간절한 청으로 부임하게 된 교회, 마침 교회가 창립 67주년을 맞아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었다.

 

주님께서 한 사람의 삶과 이 땅에 세운 한 교회를 주님의 뜻대로 이끌어 가신다는 생각을 내내 했다.

 

 

 

 


목사님과 교회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선배를 담임으로 모시고 행복해하는 교우들의 모습 속에는 행복해 하시는 하나님이 모습이 담겼지 싶었다.

 

행복해 하시는 하나님의 해맑은 웃음을 오랜만에 보았다. 바라보는 나도 덩달아 행복해지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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