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중에 한 말

  • 말에 신중함을 말씀하시겠지요.
    감사합니다

    이진구 2020.01.12 06:59
  • 돌이킬 수 없으니까요.

    한희철 2020.01.12 19:19

한희철의 하루 한 생각(375)

 

 부지중에 한 말

 



손톱을 깎다가 잘못 튄 손톱은 뒤늦게 엉뚱한 곳에서 발견된다.

부지중에 한 말이 그렇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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