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승달과 가로등

  • 와~! 가로등과 초승달 ! 어둠속에 깨어~
    감사합니다.

    이진구 2020.01.22 14:51
    • 어둠 속 깨어있는 것들은 누구라도요.

      한희철 2020.01.22 20:54 DEL

한희철의 하루 한 생각(382)

 

초승달과 가로등

 


  밤새워 이야기를 나눴겠구나.

  후미진 골목의 가로등과

  새벽하늘의 초승달

  어둠 속 깨어 있던 것들끼리.

'한희철의 '두런두런' > 한희철의 하루 한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섬년에서 촌년으로  (2) 2020.01.27
빛바랜 시간들  (2) 2020.01.22
초승달과 가로등  (2) 2020.01.22
북소리가 들리거든  (2) 2020.01.22
퍼즐 맞추기  (4) 2020.01.18
좀 좋은 거울  (2) 2020.01.17
post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