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생각(9)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사랑하는 법을 아는 것은 다른 것이다.

 

사랑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사랑하는 법을 알지 못할 때가 있다.

사랑하는 법을 알지 못하면 
오히려 사랑은 아픔과 상처가 된다.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 생각할수록 
상처와 아픔도 커진다.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사랑은 아니다.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ㅡ한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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